혜초 트레킹 · Hye Cho — Cascades

혜초 트레킹 · Hye Cho — 워싱턴 ~ 오레건

캐스케이드 종주 트레킹

Washington & Oregon Cascades — a 12-day trekking journey

시애틀에서 크레이터레이크까지, 캐스케이드 산맥을 북에서 남으로 종주합니다. 매일 호텔에 묵으며 짐 없이 떠나는 당일 트레킹 — 국립공원 3곳과 화산 2봉, 빙하 호수와 야생화 초원을 한 줄로 잇습니다.

12일 · 현지 10박 + 기내 1박 시애틀 IN · 메드포드 OUT 8월 중하순 호텔 숙박 · 당일 트레킹 국립공원 3 · 화산 2

항공 · Flights

출발 · Outbound
인천 → 시애틀
직항 약 10시간 30분. 날짜변경선을 넘어 같은 날짜에 시애틀 도착 — 여행 첫날 시작.
✓ 직항 (논스톱)
귀국 · Return
메드포드 → 시애틀 → 인천
메드포드–시애틀 국내선(약 1시간) 환승 후 시애틀–인천 직항. 기내 1박, 익일 인천 도착.
✓ 태평양 구간 직항
태평양 · PACIFIC 컬럼비아 강 · WA / OR WASHINGTON OREGON Mt. Baker Mt. St. Helens Mt. Adams 1 시애틀Day 1 · 도착 (IN) 2 윈스롭Day 2–3 · 노스캐스케이드 3 레번워스Day 4 4 애쉬포드Day 5–6 · 레이니어 5 마운트 후드Day 7–8 · 협곡 6 벤드Day 9 · 쓰리 시스터즈 7 크레이터레이크Day 10 메드포드Day 11 · 출발 (OUT)
트레킹 루트 숙박 거점 · Day 출입 공항 (시애틀 IN · 메드포드 OUT)

일정 · Day by Day

여행 형태

매일 호텔에 묵으며 짐을 지지 않는 당일 트레킹. 대부분의 날 체력에 따라 A · B 선택 코스를 운영합니다.

최적 시즌

8월 중하순 — 야생화가 절정에 이르고 고지대 잔설이 사라지며, 계절도로가 모두 개방되는 캐스케이드 트레킹의 최적기입니다.

항공

인천–시애틀 직항 왕복. 귀국 시 메드포드–시애틀 국내선 1회 환승이 있으나 태평양 횡단 구간은 무경유입니다.

입국 준비

미국 무비자 입국을 위한 ESTA 사전 승인 필수. 방수 등산화·트레킹 스틱·방한 레이어를 준비해 주세요.

거쳐가는 국립공원

노스캐스케이드 · 마운트 레이니어 · 크레이터레이크 국립공원 3곳, 그리고 레이니어·후드 화산 2봉.

트레일 상태

고산 트레일 개방·우회 여부는 자연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, 최종 코스는 출발 전 안내드립니다.